새누리당 주성영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대구를 물산업의 메카로 만드는 '블루골드시티 대구' 공약을 발표했다.
20일 발표한 이번 공약은 2015세계물포럼의 성공 개최, 달성국가산단에 한국물산업진흥원, 종합물산업실증화단지 등 세계적인 물산업클러스트 조성 등으로 구성돼 있다.
주 후보는 "물산업을 대구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 세계적인 물산업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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