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서장 이시준)는 선배 집에서 수표를 훔친 A모(27·충남 논산시)씨를 절도혐의 검거했다고 3월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16일 오후 2시경 수감중인 선배 B모(충남 논산시)씨 집 책상 서랍에서 100만원권 수표 2매( 200만원)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는 선배 C모씨의 부탁을 받고 B씨의 집에 갔다가 돈이 있는 것을 알고 다시 찾아가 B씨의 할머니에게 면허증을 가지러 왔다고 속인 후 방 열쇠를 받아 수표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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