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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뇌를 형성하는 세포가 되는 대뇌 선구 세포를 만드는 방법 ⓒ NEWTON^^^ | ||
이번 연구는 세계 최초의 성과로 인체에 응용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고 뇌질환 구조의 해명이나 신약 개발, 또 질병이나 부상으로 손상된 조직 및 기관의 재생을 목표로 하는 ‘재생 의료’의 실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 된다고 같은날, 과학전문지 "네이쳐.신경과학"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ES(인간 배아 줄기 세포)세포를 특정 세포에 이끌기에는 다양한 인자를 더해 분화를 촉진 시키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인데 반해 인자의 기능을 억제하는 S F E B법을 확립해 대뇌 세포의 전단층의 "대뇌 선구 세포"를 만들었다.
ES 세포는 ‘만능 세포’라고도 하며, 재생 의료의 총아로서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줄기 세포이다.정상 상태를 유지한 채 무한히 증식한다. 배아 발생의 극히 초기 단계에 나타나는 세포에서 만들어진다. 수정란의 일부를 배양해서 만든다. 이 세포로 부터 파킨슨병이나 뇌성 마비와 같은 선체나 알츠하이머병의 초기 증상과 관계되는 "마이네르트 기저핵((basal nucleus of Meynert)세포" 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고 밝히고 있다.
생명의 싹인 수정란을 불임 치료 이외의 목적에 사용하기 때문에 생명윤리의 관점에서 볼때 신중한 취급이 요구된다. 지난해 9월 시행된 연구 지침에 따르면, 국가의 심사 및 승인을 얻는 것이 연구의 전제 조건이 되고 있다.
다만 인간의 대뇌 이외의 부분에 대한 연구는 세계 여러 학자에 의해 만드는 방법 보고 되어 있지만 대뇌 세포는 우연의 일치로 이루어진 것인지는 몰라도 의도적으로 만들 수가 없었다는게 이번 결과에 대한 연구진의 설명이다.
또, 연구소는 문부과학성으로부터 사람의 ES세포를 사용한 연구를 진행시키기 위해 벌써 부터 사람의 ES 세포를 제공 받고 있다며 "이번 연구성과를 사람의 ES세포로 확인하고 싶다."라고 말하고 있다.
사사이 교수는 "알츠하이머병(Altzheimer's disease)등, 대뇌의 병의 발증 메카니즘을 해명해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가 활발해 질 것으로 보고, 만든 신경세포를 환부에 이식하는 재생 의료 시술도 가능해 질것으로 믿는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수정란을 이용해서 만드는 ES 세포에 대한 윤리관의 차이가 국가와 대학 사이에 표면화 되어 첨단 의료 분야에서는 윤리적인 문제가 순수 의학적인 과제에 필적할 정도의 무게를 갖기 시작했다는 것이 그 배경으로 논란의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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