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서장 이시준)는 농한기 부여군 일원 빈집 창고서 농산물과 농자재를 훔친 A모(21)씨 등 9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3월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선·후배와 공모해 지난 2013년 12월 말 부터 지난 1월28일 사이 부여군 소재 B모씨의 창고에서 콩(30kg·시가 1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아버지 화물차량을 이용해 4회에 걸쳐 철재파이프(240만원 상당)등 농산물과 농자재(시가 25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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