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서 육동일 후보자는 “우리나라는 현재 저성장, 저금리시대이면서 고령화시대에 돌입했다”면서 “이런 고령화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노년기에 있는 당사자는 물론 가족과 사회의 새로운 갈등으로 표출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상대적 약자인 노인들은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고독감, 불안감, 소외감을 많이 경험하게 된다.”며 “노인들의 심리적 고독과 소외감 등에서 오는 상처와 갈등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치유와 회복을 추구하는 시니어대학 등을 장려하는 데 힘을 쓸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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