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일, ‘자장면데이’자원봉사자로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육동일, ‘자장면데이’자원봉사자로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주 또 관심을 가지고 소통에 나서겠다

▲ 부인 조선희여사와 함께 중구청 구내식당에서 개최된 '자장면데이'에 자원봉사자로 나선 육동일 대전시장 예비후보자가 인사하고 있다.(제공 육동일 선거사무소)
금일 오전 육동일 대전시장후보자는 대전 중구청 구내식당에서 매월 첫 째 주 수요일에 열리는 ‘자장면 데이’에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조선희 후보자의 배우자와 함께 했다.

이날 육동일 대전시장후보자는 “자장면데이는 재가(在家) 장애인들의 외출을 유도해 지역민들과 자장면 등을 함께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벽을 허물고 소통의 벽을 허물어 함께 사는 공동체문화 확산기회를 만들었다”면서 “처음이지만 이런 봉사의 기회를 갖게 된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육동일 후보자는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주 또 관심을 가지고 소통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