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면서 차량털이 범행을 한 10대 일당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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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돌면서 차량털이 범행을 한 10대 일당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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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가위가 모든 차량의 만능열쇠가 되었다

 
원주경찰서(서장 이용완)는 3월3일 버스를 타고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 되어 있는 차량을 가위로 시정장치를 파손하고 차량 내에 침입현금 등을 털어온 10대 유모(19세)군등 5명을 검거 하여 특수절도   혐의로 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4명을 불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유씨는 지난 2월6일 03:59경 원주 시청로 64 요진보네르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피해자 송모(남,44세)씨가 시정장치를 걸어 놓고 주차 해 놓은   차량의 출입문을 강제로 열어 차량 내부에 침입 현금 50만원을 절취 하는 등 경기?강원?대전?경북 등 전국을 버스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10회에 걸쳐 도합 352만원을 절취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한 유군 등은 자신들이 범행을 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가기 전 예매한 표를 휴대폰에 촬영해놓고, 당일 범행에서 절취한 현금 과 담배 등 피해품을 사진촬영 해 놓는 등의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범인 유군은 서울?경기?인천 지역을 범행할 때 와 경북?충북?전라도  지역에서 범행을 할 때 공범을 바꿔 가면서 범행을 하였다.

경찰은 유군 등이 서울?경기?인천?충남?충북?전라도 지역을 다녔던 버스표 사진과 100여대 이상의 범행을 하였다는 자백 등의 정황으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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