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는 불법수집한 개인정보 수만건을 유출한 휴대폰 TM업자 대표 A모(47)씨 등 22명을 개인정보불법유출등혐의로 검거했다고 3월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20112년 6월까지 휴대폰 영업을 하면서 수집한 개인정보 4만여건을, 보험설계사 B모(66)씨는 고객보험가입서류 등을 전화권유판매업체 대표 C모(47)씨에게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C씨는 지난 2010년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에 전화권유판매업 사무실을 차려 놓고 텔레마케터 18명을 고용, 개인정보 8만여건을 불법수집해 전화권유판매업에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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