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의류를 구입한 뒤 길에서 일행을 기다리는 일본 관광객의 쇼핑백을 훔친 A모(49)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2월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월23일 오후 5시경 일본인 관광객 B모씨가 의류를 구입한 뒤 보령시 대천동 소재 보령우체국 앞에서 일행을 기다리는 사이 코트 등 122만원 상당의 물품이 들어있는 쇼핑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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