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롱제 웰니스 전문학교 입학관리처 관계자는 “여학생의 비중이 절대적이었던 피부미용학과에 이제는 남학생들이 지원을 많이 하고 있고, 학부모들 또한 선입견을 버리고 아들을 피부미용과에 진학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남자 피부미용사는 미용산업의 규모가 연 6조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고, 수요 및 희소성이 있다 보니 그만큼 대우도 잘 받는 편이다.
이와 관련, 알롱제웰니스 미용전문학교 피부미용학과에서는 남학생들에게 좀 더 다양한 교육과, 체계적인 실습 및 남성 미용사들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교육 성과로 2012년 세계머드 피부미용 경진대회에 알롱제학교 남학생이 출전하여 남성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고 있는 이때, 남자 피부미용사 분야가 직업을 찾는 남성들에게 새로운 인기 직업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알롱제 웰니스 미용전문학교는 현재 정시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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