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351명, 석사 168명, 박사 66명 총 2,585명이 학위수여를 받았다.
강일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들은 학교에서 배운 벤처정신을 바탕으로 작은것 부터 이뤄가는 성실하고 꾸준한 벤처형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호서대학교는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모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고 말했다.
노인복지를 전공한 최명기씨는 한국전쟁, 집안사정으로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대학교를 다니고 싶은 꿈이 있어 호서대학교 학점은행제 학사과정을 2011년 8월에 마치고 바로 9월에 호서대 문화복지대학원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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