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일자리 사업은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 재학하는 고등학교 3학년과 전공과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졸업 후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성공적인 사회전환을 위해 4개 배치기관에 10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일자리 기관인 ‘아산우체국’,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순천향대학교 학교기업 쉼마루’,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까페 온’ 4곳에서 우편물 분류, 제과제빵 보조, 환경업무 보조 등을 담당한다.
이들은 특수교육 연계 맞춤형 직무훈련을 마친 후 일자리에 참여, 일자리 기관의 여건을 고려해 월 56시간 시간제로 근무하게 되며 1인당 월 29만2000원의 급여를 받는다.
한편 이선영 교육장은 “장애학생이 우리고장에서 취업을 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회전환 체제 마련을 위해 맞춤형 진로 직업교육을 운영하고, 장애인일자리 창출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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