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자동차기계과 등 7개학과 총 175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석용원(메카트로닉스과) 학생이 영예의 고용노동부 장관 상을 수상하는 등 총 3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진수 학장은 “평생동안 함께 할 직업에 대한 경력개발 계획을 세울 것과 융합적인 기술엘리트를 겸비하며,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리더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학위수여식은 기존의 엄숙한 학위수여식 분위기를 탈피해 아산시향의 연주회와 성악가 축하공연, 신일재 교수의 트럼펫 연주가 펼쳐져 참석자들로 부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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