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서장 이시준)는 승용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A모(31)씨를 추적해 사건발생 23분만에 검거했다고 2월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월12일 오전 11시13분 경 부여군 충화면 소재 충화우체국 앞 노상에 주차 돼 있는 B모씨의 마티즈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차량 도난 신고를 받고 형사·지역경찰·교통경찰을 긴급배치 후 도주로를 차단, 검문검색 중 규암면 외리 부여대교 앞에서 읍내방향으로 달아나는 차량을 발견하고, 순찰차량으로 약 2킬로미터를 추적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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