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학과, 연기학과 학생들이 방과 후 별도의 레슨없이 개인연습을 하거나 귀가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 학생들이 원하는 전공특설반을 개설해 학생들의 전공분야 실습과 실무중심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전공분야에 프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키로 한 것이다.
남예종이 개설한 전공특설반은 실용음악 특설반, 연기 특설반, 기획사데뷔준비 특설반 등 문화예술콘텐츠분야에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고 투입시키기 위해 현장실습 중심에 역점을 두고 교육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희망자에 한해 방과 후 선택한 프로그램을 주 3일이상 참여하고 해당 프로그램 교강사들은 학생들이 연기나 음악분야 필드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된다.
이호규 주임교수는 “실제 학생들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원하는 지를 학교에서는 빨리 알아차리고 만족도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전공특설반 운영으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분야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공부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남예종은 바이브 윤민수, 영화배우 박성웅, 포맨 신용재, 영화 반창꼬의 정기훈 감독,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 개그맨 이승윤 등이 현재 연극영화과, 실용음악과, 뮤지컬과, 공연연출과, CCM과, 개그과, 방송연예과 등 해당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현직 예술인들이 강의한다.
또한 겨울방학을 이용해 재학생들에게 미디 작편곡 강좌, 역할극 강좌 등 다양한 방학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학생들의 실무중심 교육을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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