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서장 이시준)는 ‘훌라’ 카드 도박을 벌인 A모(40)씨 등 6명을 상습 도박혐의로 검거했다고 2월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6명은 고향 선·후배 사이로, 2월10일 부여군 소재 모 건설 사무실에서 400만원의 판돈과 카드 52매를 이용해 ‘훌라’카드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겨울철 비수기를 맞아 도박을 자주 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잠복근무 중 현장을 덮쳐 A씨 등 6명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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