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충남지원(지원장 신동하)은 올 봄에 파종할 콩 보급종을 2월3일부터 3월17일 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사무소,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2월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장류 및 두부용 ▲대원콩(120톤) ▲우람콩(49톤) ▲천상콩(10톤)3개 품종으로, 공급가격은 한 포대(5㎏)당 2만5090원이며, 4월1일부터 5월10일까지 해당지역 농협을 통해 신청 농가에 공급된다.
콩 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종자검사와 품질관리를 거쳐 공급하므로 발아율이 좋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유지된다.
벼 보급종 잔량이 남아 있는 삼광, 황금누리 품종은 전화((041)-541-6646) 또는 국립종자원 홈페이지(http://www.seed.go.kr)를 통해 개별신청이 가능하다.
개별신청은 품종별 잔량이 소진될 때까지 가능하며, 신청 후 종자대금을 입금하면 택배로 농가에 전달된다(택배비는 농가 부담)
기타 종자 신청·공급과 관련된 문의 사항이나 콩 품종별 특성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시·군농업기술센터나 국립종자원 충남지원((041)-541-6646)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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