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는 "패션학과(패션스타일리스트과, 패션디자인과) 12학번 재학생이 지난 17일 맥앤로건 패션 디자이너로 입사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패션학부 12학번 이양은 국내 유수 대학과 수백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부부 디자이너의 이름을 따 맥앤로건은 연예계와 패션계 이미 잘 알려진 디자인 회사로,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기성복 및 드레스 파트 등 우리나라 셀러브리티들이 가장 협찬받고 싶어하는 곳이며, 일류가 아니면 협찬 자체를 하지 않기로도 유명하다.
학교 관계자는 입사 비결에 대해, 매년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 쇼 진행 및 헬퍼 참여를 통해 실무 경험 축척과 세계 유명대학과의 제휴 및 특강 진행을 꼽았다. 영국 런던패션대학 LCF 교수 초청 드레이핑 특강 수업, 일본 복장문화원 교수 특강 등이다.
이 외에 자격증 취득반을 따로 운영해 졸업전 2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공모전 스터디반과 편입지도반 그리고 100% 책임제 취업지도 등을 운영 및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이 학교 패션학과는 비실기 전형으로 수능과 내신성적은 전혀 반영하지 않으며, 100% 면접으로만 2014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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