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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병무청은 대학생 4급 현역판정과 관련된 해명자료를 통해 병역자원 부족으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 ||
부산지방병무청(청장 권용덕)은 최근 대학생 신체등위 4급 현역판정 불만과 관련해 인구감소와 군복무 단축으로 인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1일 밝혔다.
부산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지난 2003년10월부터 현역병 복무기간이 2개월 단축돼 매년 2만명의 추가 군소요가 발생했다는 것.
또한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로 20세 남자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개년도에 걸쳐 7만3,000여명이 줄어드는 등 병역자원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따라 병무청은 지난해부터 기존의 보충역 판결을 받았던 고교중퇴자 및 중졸 학력 신체등위 1-3급자를 현역판정했고, 올해는 신체등위 4급자중 고졸이하를 제외한 나머지를 현역판정하게 됐다.
병무청은 대학생 4급 현역판정대상자들이 입대시 행정분야에 우선 배치될 수 있도록 국방부와 협의키로 했다.
부산지방병무청 권용덕청장은 "대학생들의 불만은 이해하지만 국방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기위해서는 불가피한 조치이다"라며 "하지만 현영 입영대상자는 국방부와 협의해 군대생활에 불편함 없이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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