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최근 전북 고창, 부안에서 발생한 AI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발생 원인이 야생조류에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유입 방지를 위해 가축방역상황실 운영, 전화예찰, 문자메시지 발송 등 총력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정송 청양군수 권한대행을 주재로 실․과장, 읍․면장을 소집해 AI 특별방역 대책회의를 가졌으며, 21일에는 축산관련단체, 생산자단체, 읍․면을 대상으로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해 긴급 조치사항, 방역주체별 역할분담 중점 추진상황, 읍․면 협조사항 등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AI 유입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상시예찰과 소독 등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키로 했으며, AI 예방 긴급 소독약품 4800㎏와 생석회 60톤을 확보․공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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