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테이블웨어서 인천문예전문학교 파티플래너학과 8년 연속입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쿄테이블웨어서 인천문예전문학교 파티플래너학과 8년 연속입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인천문예전문학교 파티플래너학과 ‘2014 도쿄 테이블웨어 입선작’ – “뉴욕 뉴욕”
테이블웨어와 식공간연출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일본 '도쿄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에서 인천문예전문학교(학장 정지수) 파티플래너학과가 8년 연속입선 기록을 세웠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도쿄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은 전세계 5천여 작품 중 단 30작품만을 엄선해 매년 2월 도쿄돔에서 세계적인 테이블웨어 축제로 개최된다.

'도쿄 테이블웨어 페스티벌 8년 연속입선' 기록의 주인공은 이 학과 3학년 정지윤 양(25). '리조트'라는 주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테이블 작품 <뉴욕 뉴욕>은 바쁜 일상 속 도심에서 만나는 해변 리조트를 연상시킨다.

정지윤 양은 "이렇게 큰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최초의 파티플래너학과의 교육과 지도교수님의 열정이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입선작 공개를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도쿄테이블웨어 페스티벌에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홈 앤 테이블 데코페어'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정지윤 양은 지난해 동일 대회에서 초청전시로 참가해 하와이를 연상시키는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인천문예전문학교 파티플래너학과는 국내 1호 파티박사로 알려진 정지수 학장을 필두로 실력파 교수진이 직접 지도하는 파티기획, 연출, 스타일링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국내 최초로 파티플래너 최고위 학사과정도 시작한다.

또한 ACFIA(아시아컬쳐앤푸드산업현회) 파티플래너 자격증, 일본 Blossom of Naoko 파티프로듀서 자격증, 미국 LA Premier 파티플래너 디플로마 등 해외 파티플래너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독점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에이미 시상식' 이벤트 연출에 국내 최초로 진출하기도 했다. 현재 정시모집을 진행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