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김근종)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8일간의 일정으로 제 193회 임시회를 개회해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회기 첫날인 17일 11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 193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그리고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별로 상정된 안건의 심사와 지난 제 192회 정례회 기간 중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 받으며, 집행부로부터 2014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일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2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서울특별시 중랑구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구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세입징수포상금 지급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립여성합창단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도로복구 원인자부담금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면목6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위한 정비계획변경(안) 구의회 의견 청취의 건 등을 처리한 후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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