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에 뮤지컬 전용극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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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에 뮤지컬 전용극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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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대학원과 산학협동과정 업무협정 체결

SJ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호)는 콘서트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정동에 위치한 팝콘하우스를 개조해 1200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관으로 만든다.

신시뮤지컬컴퍼니(대표 박명성) 및 호서대학교대학원과 산학협동과정 업무협정을 체결하여 뮤지컬 시장에 진출한다.

뮤지컬 전용관 개관 작품으로 6월 '싱잉 인 더 레인(Singin' in the Rain)'을, 11월에는 '브로드웨이 42번가'을 공연할 계획이다.

SJ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창작뮤지컬인 터주(6월,예술의전당 토월극장),블레스트(8월,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킹엔아이(11월,LG아트센터) 등을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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