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구의회는 지난 11월 25일 제211회 정례회 제 1차 본회의에서 예결특위 구성결의 안을 상정하여 이경철, 배준경, 이상희, 김우일, 조남수, 마은주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한 바 있으며, 예결특위는 17일부터 19일까지 2014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이번에 심사할 2014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 세출예산 안은 일반예산 5,329억 2천여만 원과 특별예산 1,544억 4천여만 원 등 총 5,483여억 원으로 예결위는 이를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경철 위원장은 “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내년도 예산안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편성되는 만큼 구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이는지 심도 있고 세밀하게 심사해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배준경 의원과 이상희 의원은 “내년 예산안이 노원구민에게 적절하게 짜일 수 있도록 각 상임위의 의견을 존중해서 위원장과 더불어 위원회가 원활하게 잘 이루워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이상희 의원은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과 협조하여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각각 말했다.
예결특위에서 의결된 2014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 세출예산 안은 오는 20일 열리는 제 3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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