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용문화지도자클럽(KBL)은 존중, 배려, 봉사를 슬로건으로 하여 설립되었다.
국내 뷰티 케어 및 헬스케어 업계의 리더자 인성과 소양뿐만 아니라 올바른 국가관 및 가치관 확립을 통하여 K-뷰티문화를 선도하고 K-뷰티문화 한류 전파를 위해 앞장서는 설립 취지를 가지고 있다.
미용문화지도자클럽 부회장으로 취임된 알롱제웰니스 전문학교 김샤샤 학장은 “본 회에서 활동하는 다방면의 활동과 미용인을 위한 미용인 연금 지급제도와 미용인 복리후생을 위한 뷰티복지타운 건립 등을 통해 국익에 기여하고, 미용인들을 위한 공동체 이익실현과 동시에 상호 정보교류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미용학 박사1호로 유명한 김샤샤 학장은 피부미용사 국가자격증, 스웨디시 마사지, 샤샤킴의 섹시라인 몸매만들기 등 다양한 저서활동과 일본, 중국, 대만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뷰티한류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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