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아시아 지역 INFOSAN’ 국제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식약처, ‘아시아 지역 INFOSAN’ 국제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 까지 WHO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와 공동으로 ‘아시아 지역 INFOSAN (International Food Safety Authorities Network)’ 국제회의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INFOSAN(국제 식품안전당국자간 네트워크, International Food Safety Authorities Network) : WHO/FAO가 공동운영하는 국가 간 식품안전정보교류 네트워크

이번 회의는 ‘12년 우리나라에서 최초 개최된 이후 열리는 두 번째 회의로, WHO(세계보건기구) 및 FAO(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 관계자와 19개 아시아 국가 식품안전 관계기관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국(19개국) : 한국, 네팔, 브루나이, 방글라데시, 부탄, 말레이시아, 몰디브, 몽골, 라오스, 미얀마, 스리랑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홍콩

이번 회의 주요 내용은 ▲아시아지역 INFOSAN 추진현황 점검 ▲ 네트워크 정보교류 활성화 방안 구체화 ▲국제기구 및 아시아지역 식품안전분야 추진동향 ▲국가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등이다.

우리나라는 올해부터 추진 중인 ‘통합식품안전정보망’의 운영 계획과 추진현황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 INFOSAN 네트워크’는 글로벌 식품안전 위기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 및 사전 예방을 위해 지난 ‘11년 우리나라 주도로 아시아 지역 국가 간 식품안전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식약처는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나라 식품안전관리시스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아시아 국가 간 식품안전 협력강화를 통해 글로벌 식품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