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대표 전용우) 전지설 책임연구원과 김명경 선임연구원이 10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개최된 ‘2013년 국방개발장려금 지급증서 수여식'에서 노력상을 수여 받았다.
퍼스텍 전지설 책임연구원은 항공기체(고정익 및 회전익) 조종석 패널조립체 국산화 완료(T-50)와 야시조명계통(NVIS) 조명패널 국산화 완료(KUH, FA-50)등을 통해 외화절감 및 군 전력향상에 이바지했으며, 김명경 선임연구원은 ‘대형급무인잠수정 에너지원 배치성 및 제작위험성 분석’ 사업에서 무인잠수정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방연구개발 장려금은 국방 관련 연구개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해왔으며, 올해는 국방연구개발분야와 기술•기능 분야에서 연구실적이 우수한 65명을 선정해 개인별로 최대 3700만원에서 최소 450만원까지 총 6억 20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특히 퍼스텍은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기술개발 및 발전을 최우선의 슬로건으로 사내에 35개의 분임조가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사내 대회를 개최하는 등 R&D발전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퍼스텍의 전용우 대표는 “두 명의 연구원이 상을 받게 된 것은 퍼스텍의 꾸준한 R&D정책 결실이라 생각된다며, 지속적인 R&D투자를 통해 기술력과 품질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퍼스텍은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6년 연속 수상은 물론 올해 대표이사인 전용우 대표는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기술상을 수여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