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여대생 진로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가 주최한 이번 특강은 천안여고 3학년 400여명을 나사렛대로 초청, 노정자 남성의 소리 소장 등 전문가들이 나서 ‘예비 여대생의 생애설계’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또한 특강이 끝난 후 나사렛대 재학생 1명과 예비 여대생 10명이 한 조가 되어 캠퍼스 투어를 통해 교내 시설을 돌아보고 멘토 소모임을 통해 대학생으로서의 생활과 교우관계, 진로탐색 등 여대생으로서의 어려움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박소희 학생(천안여고 3학년)은 “여대생으로서의 생활에 막연한 두려움이 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대감으로 바뀌었다”며 “4년의 대학생활을 잘 설계하여 후회 없이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멘토로 나선 김다미 학생(도시환경조경학과 4학년)은 “예비 여대생들과 만남을 통해 대학생이 되기 전 나의 모습을 보았다”며 “언니로서 진심어린 충고와 경험담을 전해주었는데 동생들의 대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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