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가 작년 대학인증평가에서 국내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재활복지특성화 대학으로 인증 받은 것을 계기로 재활복지특성화 2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 20년을 준비하기 위한 ‘재활복지특성화 토론회’를 12월 9일 오후 3시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개최한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관계자, 장애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사렛대 재활복지대학원장인 김종인교수 등 4명이 ‘장애인 고등교육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1995년 국내 최초로 인간재활학과를 설립한 이후 장애인의 고등교육과 삶의 질 향상, 미래복지사회를 이끌어갈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온 나사렛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교육을 시행하고 재활자립학과 등을 통해 개별화 교육을 실시하며 미래 사회를 대비하고 있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나사렛대는 재활복지특성화 20년을 맞아 21세기 장애인 고등교육 선도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며 “특성화와 선진화 방안 추진을 통해 나사렛대는 21세기 재활복지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장애학생 고등교육 강화와 취업률 증가를 통한 장애인의 삶의 질 제고, 사회참여 확대 등에 크게 기여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나사렛대는 이번 토론회와 함께 재활복지특성화 대학으로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연구도 실시하여 장애인 고등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책무를 강화하고 새로운 변화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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