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는 각 도별로 가장 우수한 기관 한 곳을 선정하는 것으로,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1차 평가 후 추천한 3개 시·군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받아 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가 됐다.
정부의 지자체 통합평가 결과 30%와 농촌지도사업 평가지표 70%가 반영된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 종자은행 운영(우량종자 213톤 공급) ▲친환경 농업과학관 건립 ▲친환경농업 기술 확대 보급(5종 37개소)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추진(농심체험한마당 등 6만 5천 명) ▲당진쌀 품질고급화 기술보급(해나루쌀 등 2,980㏊) ▲안전축산물기술보급 ▲농업전문인력 양성 ▲농촌자원개발 ▲농기계임대사업 확대(연간 3,500대)운영 ▲직원역량 강화 ▲농촌지도조직 확대 ▲농촌지도사업 관련 조례·규칙 정비(8건)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방상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성과는 당진 농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찾고 싶은 농촌, 경쟁력 있는 농업 실현’이라는 목표로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3농혁신 및 강소농 육성, 6차 산업모델개발, 친환경 농업기술 보급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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