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K티쳐 유길상 대표는 자살 위기와 고통에 처한 사람들을 위하여 전화 상담과 그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한국 생명의 전화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 생명의 전화는 최근 한강교량에 SOS생명의 전화 스무 대를 설치하였으며, EK티쳐는 생명의 전화 상담사를 양성하는 자살예방상담사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후원 등 현재 한국 사회에 만연한 자살을 줄이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K티쳐 유길상 대표는 기부와 함께 “EK티쳐 서울디지털캠퍼스의 자살예방상담사 양성 교육 과정이 주위의 자살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일 저녁 6시 30분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올해로 35번째 열리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활동을 위한 자선만찬회”가 열릴 예정이며 EK티쳐 유길상 대표를 비롯한 후원자, 자원봉사자, 각계인사들 100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만찬회는 생명 경시 풍조와 자살 문제로 큰 홍역을 앓고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한 각계 각층의 노력과 생명 존중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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