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여자고등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동우여자고등학교,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등 이번 무료영화관람 행사에 선정된 7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2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수원CGV와 영등포CGV에서 진행된다.
고등학생들에게 문화공연을 통한 정서함양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영화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를 관람할 예정이다.
수원여자대학교는 수원CGV에 브랜드관을 오픈한 바 있고, 명사초청 특별강연 등 문화교양프로그램을 활발하게 펼치며 인성과 감성을 갖춘 전문여성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수원여자대학교 기획처 한경희 처장은 “영화를 보면서 수능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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