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규&명필름'이 'MK픽처스'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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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명필름'이 'MK픽처스'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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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버팔로^^^

'MK버팔로'는 지난 12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주)명필름, (주)강제규필름과 합병을 승인하고 영화제작브랜드를 'MK픽처스'로 결정하였다.

2004년 초 영화제작사인 명필름, 강제규필름과 포괄적주식교환을 통하여 탄생한 MK버팔로는 명필름과 강제규필름이 그 동안 쌓아왔던 영화 기획,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영화와 엔터테인먼트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 컨텐츠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합병 전 영화제작브랜드인 '강제규&명필름'이 개인역량에 기반한 BI이었던데 반해 'MK픽처스'는 명필름과 강제규필름의 이니셜을 살리면서 MK버팔로와 통일성을 유지한다.

'MK버팔로'는 영화제작브랜드인 'MK픽처스'의 제작영화에 투자할 51억원 규모 뮤추얼펀드를 자산운용사, 금융기관 등과 결성하였고, 익명조합 형태로 영화 <안녕,형아>의 제작비 전액을 조달하는 등 영화 제작비 조달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MK픽처스'는 1월 13일 개봉한 정초신 감독의 <몽정기2>를 선두로 2월 3일 임상수 감독의 <그때 그 사람들>, 4월 임태형 감독의 <안녕,형아>, 6월 김현석 감독의 <광식이 동생 광태> 등 상반기에 4편의 영화를 완성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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