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결전부대가 야외 전술훈련을 예고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육군결전부대는 예하 여단의 전면전 전투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여주시와 양평군 그리고 횡성군 일대에서 야외 전술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대의 한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에 주요 도로에서 궤도 및 일반 차량 이동이 계획되어 있어, 일부지역에서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면서 “지역 주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드린다”고 당부했다.(문의전화:031-772-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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