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박근순)는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알루미늄 거푸집을 훔친 A모(62·충남 천안시)씨와 이를 매입한 B모씨 등 3명을 절도와 장물취득혐의로 검거했다고 11월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1월11일 오후 8시경 천안시 서북구 ○○ 소재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알루미늄 거푸집 80개(시가 1700만원 상당)를 포터차량을 이용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 등 2명은 고물상을 운영하면서 A씨가 훔친 알루미늄 거푸집을 2회에 걸쳐 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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