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수목 절도 50대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수목 절도 50대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크레인 이용 왕벚나무 44그루 훔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야산에 심어놓은 왕벚나무 44주(시가 600만원 상당)를 훔친 A모(52· 충남 아산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1월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중순 경 오전 7시 아산시 ○○동 소재 B모(53)씨의 임야에서 B씨가 판매하기 위해 심어놓은 9년생 왕벚나무 44그루(시가 600만원 상당)를 포크레인을 이용해 캐가는 방법으로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