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권신애 학생, 전국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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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권신애 학생, 전국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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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면과 불안정면에서의 교각운동이 복부근 두께 및 요부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주제 논문

▲ 권신애 학생(나사렛대학교 물리치료학과 4학년)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가 최근 제11회 전국 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권신애 학생(물리치료학과 4학년)이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권신애 학생은 “안정면과 불안정면에서의 교각운동이 복부근 두께 및 요부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경성대 등 최종 결선에 오른 4편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어 오랜 연구의 피로를 떨쳐냈다.

권신애 학생은 “계속되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 논문을 쓰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늘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논문을 지도한 조미숙 교수(물리치료학과장)는 “학과 개설 후 첫 논문이 큰 성과를 가져와 기쁘다”며 “이번 수상에 대한 자부심이 크며 많은 학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각운동 : 복부근, 척추기립근, 둔근을 강화시켜주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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