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edubox.com)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3 방과후학교 콘텐츠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방과후학교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관을 비롯해 방과후학교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방과후학교 콘텐츠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과후학교 관련 행사이다.
에듀박스는 지난 1996년부터 시작한 방과후컴교실 사업을 통해 공교육시장에서 꾸준한 실적으로 보여온 만큼, 보다 적극적인 사업확장을 위하여 이번 박람회 참가를 결정했다. 에듀박스 측은 박람회에서 IT, 영어, 수학 등 자사의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학교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방과후학교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에듀박스 컴교실’은 전자칠판, 고성능PC 등 최신의 교육 기자재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수준 별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IT실력을 향상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격증과정, OA전문과정 등 특화된 특강수업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해부터 운영학교 수를 늘려가고 있는 에듀박스의 방과후영어∙수학교실은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수준별 맞춤학습이 가능하다. 학습진단과 실전 테스트를 통해 학생의 수준을 정확히 체크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여, 학원시스템에 버금가는 프로그램을 구축했다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수학교실은 정부의 ‘수학교육선진화방안’에 발맞추어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수학 콘텐츠를 도입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에듀박스는 특히, 신규 학교 계약 외에도 기존 방과후운영학교에 자사의 영어∙수학 콘텐츠를 공급하는 방법으로 수익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에듀박스는 올해 충청권의 지역업체와 제휴를 통해 방과후수학 콘텐츠를 공급 중이며, 초기 투자비 부담이 적은 콘텐츠 공급 방식도 적극 확대하여 공교육사업의 수익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에듀박스는 박람회 현장에 분야별 담당자를 배치하여 전국 일선 학교 교사 및 관계자들에게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 교수법 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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