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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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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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술 관련 항생제 사용실태 파악 등 6개 영역 12개 지표 평가

▲ 연세사랑병원 본관 전경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인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11월20일 밝혔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는 병원급 이상 요양기간 중 평가대상 수술별 최소 10건 이상 발생한 기관이 해당되며, 연세사랑병원은 정형외과부분에 지정된 슬관절치환술 항목에서 종합 1등급을 판정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3개월간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술 관련 항생제 사용실태를 파악, 항생제 최초 투여시기, 선택, 투여기간 등 총 6개의 영역에서 12개 지표를 평가해 종합점수를 산출했다.

12개 지표는 ▲피부절개 1시간 이내 최초 예방적 항생제 투여율 ▲ Aminoglycoside계열 투여율 ▲3세대 이상 Cephalosporin계열 투여율 ▲예방적 항생제 병용 투여율 ▲퇴원시 항생제 처방률 ▲예방적 항생제 총 평균 투여일수 등이다.

한편 고용곤 병원장은 “이번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최우수 기관 선정을 계기로 감염예방을 위한 항생제 안전 사용은 물론  지속적으로 병원 내부적인 지침을 준수하고 환자의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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