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는 문화예술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다양한 공연과 나눔 봉사를 펼쳐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조성에 동참하고자 단원들이 뜻을 모아 진행됐다.
이날 보은봉사단원들은 정성들여 만든 떡국과 과일,음료수 등을 대접하고, 풍물공연, 스포츠 댄스공연, 민요, 오카리나 연주, 가요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 시설 관계자와 시설 이용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정재순 단장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음식을 대접하고 위문공연을 펼칠 때 마다 단원들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각종 봉사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영주 ‘파랑새 둥지’ 원장은 “보은봉사단이 끓여준 맛있는 떡국과 위문 공연은 시설인 모두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전해줬다”며 “시설인을 위해 봉사를 펼쳐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순신 노인대학장은 “편견없는 보은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젊은세대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 많다”며“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찾아 재능기부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은봉사단은 2010년 11월부터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지역을 찾아 다양한 문화 공연을 펼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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