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B형스러운 연예인은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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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B형스러운 연예인은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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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조사에서 에릭과 강동원 1위 자리 놓고 순위 다툼


실제 혈액형이 B형인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이색 설문 조사가 실시되었다.

지난 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는 실제 혈액형이 B형인 남자 연예인들에게 가장 "B형스러운 남자 연예인"을 묻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는데, 평소 B형 연예인으로 유명한 에릭, 강동원, 류승범, MC몽 등이 나란히 설문 대상자에 올랐다.

2,713명의 네티즌들이 참여하여 열띤 투표를 한 이번 설문에서, 에릭(1,039명)은 가장 B형스러운 남자 연예인 1위 자리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강동원(889명)이 2위를, 류승범(434명), MC몽(351명)이 비슷한 득표율을 기록하며 3, 4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 조사에서 에릭과 강동원은 1위 자리를 놓고 순위 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평소 "B형 남자"임을 당당히 밝혀왔던 에릭은 최근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B형 남자가 연애하기 적합하지 않다" 혹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속설에 대해 강력히 항변하고 나서며 B형 남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자신의 엽기적이고 B형다운 행동들을 스스럼없이 밝히기도 해 화제가 되었는데, 신화 멤버들을 놀래키기 위해 책상 밑에 숨어서 1시간을 기다리기도 했다는 그의 엉뚱한 모습에서 "전형적인 B형 남자"를 느낄 수 있다.

에릭은 22일 방송되는 SBS <실제상황 토요일! 연애편지>에서 "B형 남자친구"의 "한지혜"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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