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 대전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민행복시대 지방분권과 자치행정' 출판기념회에서 육동일 교수는 "이 책에는 꿈과 희망, 화합과 통합, 소통, 권학, 공정하고 정당한 사회를 향한 원칙과 신뢰 등 5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날 선보인 '국민행복시대 지방분권과 자치행정' 책은 박근혜 정부 출범에 맞춰 2010년부터 최근까지 국정운영과 국정 리더십, 지방분권과 균형정책 등 새 정부의 국정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 지방선거에 필요한 인물의 리더십과 대전의 주요 현안과제들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등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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