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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방학 학습계획을 누구와 세우는가'..비타에듀 설문 ⓒ 비타에듀^^^ | ||
변덕스런 대학입시 제도의 잦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수험생들은 학습계획을 혼자서 세우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교육 사이트 비타에듀(www.vitaedu.com)가 이달 10일부터 약 일주일간에 걸쳐 예비 수험생 427명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습계획을 누구와 세우는가’에 대한 설문 결과, 전체 수험생 의 74.5%(318명)가 ‘혼자 세운다’고 대답했다.
수험생 16.6%(71명)는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강사 등과 함께 세운다고 했으며, 친구들과 세운다는 수험생은 8.9%(38명)에 불과해 학습계획을 짤 때에는 친구보다 선생님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예비 수험생들은 또 다른 온라인교육 사이트 이투스(www.etoos.com)가 비슷한 기간 동안 진행하고 있는 ‘겨울방학 기간, 수험생의 학습 장소’에 대한 설문에 대해 41%(125명)의 수험생이 집이라고 답했고, 30%(91명)가 독서실, 16%(48명)가 학교라고 응답했다.
비타에듀의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예비 수험생 스스로 가까운 단과학원에 나가거나 온라인교육 사이트가 제공하는 연간 커리큘럼을 통해 학습계획을 세우는 사례가 많아졌다”고 밝히며 “온라인 교육사이트는 인터넷 검색이나 친구소개 등을 통해 방문하는 수험생들에게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수험생들은 이번 ‘겨울방학에 가장 중점적으로 공부하려는 과목’에 대해 응답자 과반수 이상이 수리영역(54%)을 꼽았고, 외국어영역(24%)이 그 뒤를 이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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