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원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 ‘제 7차 국제환경규제 대응 엑스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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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원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 ‘제 7차 국제환경규제 대응 엑스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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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나경환)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는 “11월 7일 오늘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국제환경규제 대응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하에, 우리 기업이 환경규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엑스포 행사에는 환경 관련 규제사항들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관련 산업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 환경부 정부지원방안 ▲탄소 및 에너지효율규제 ▲자원순환규제 ▲화학물질규제 등 4개 분야별 세미나와 1대1 컨설팅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올해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기술표준원, 환경부의 정책담당자를 비롯해 프랑스 지속가능개발부 사무관이 참석해 프랑스 탄소라벨링 및 EU PEF(Products Environmental Footprint)의 최신 동향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인 ‘정부지원방안’ 세션에서는 국제환경규제 최신동향 및 산업계 지원방안과 기술규제 동향 및 산업계 지원 방향, 화평법과 산업계 지원방안에 대한 내용이 발표됐다.

‘에너지효율’ 세션에서는 프랑스 지속가능개발부의 Sylvain Chevassus가 프랑스 탄소라벨링 사업을 중심으로 유럽의 환경정책에 대한 현황을 발표하는 등 국제에너지효율 규제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

세 번째 세션은 자원순환 규제에 대한 최신 동향 및 대응 방안에 대해 진행됐으며, 마지막으로 ‘화학물질규제’ 세미나에서는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의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한편 행사장에 마련된 컨설팅 Zone에서는 웨코스, 쉬스케미컬컨설팅, 켐토피아, KOTITI, KSNS, KTR, TO21,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이 참여해 주요 규제별 국제환경규제에 대한 1대1 상담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엑스포 개최에 대한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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