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복지정책 진화에 따라 사회복지사 인력충원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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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복지정책 진화에 따라 사회복지사 인력충원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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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양성을 위해 사회복지학과 개설

▲ 중앙대학교
경주 최부자는 ‘사방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라는 그의 이념을 빈곤층의 소작료 감면 실행으로 실천했다. 이러한 조선시대판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례처럼 초기의 복지정책은 개인의 자선사업 개념에 가까웠다. 하지만 최근의 복지정책은 개인차원의 구제가 아닌 국가에서 시행하는 범국민적인 개념으로 확대되었다.

그러나 국민연금과 사회보장제도로 대표되고 무상급식실행 논란으로 촉발된 복지국가로의 도약은 아직 과도기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정부에서 채택하고 있는 복지정책은 일종의 ‘보편적 복지’로 모두에게 일률적인 혜택을 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회구조가 복잡해지고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선택적 복지’로 방향을 수정하고 있다. 더 필요한 사람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복지정책은 이렇듯 시대의 필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모습을 바꾸고 있다. 복지란 국민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능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이의 연장선으로 틀니 지원이나 간병도우미, 난임부부 시술지원 같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책들이 발안되고 있는 이때, 복지정책을 개선하고 복지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복지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2011년 기준으로 자격증을 갖춘 전문 복지사는 46만 명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충원이 필요한 실정으로, 교육기관에서는 사회복지사 양성을 위해 사회복지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이에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역시 시대의 요구에 발맞춰 아동·사회복지학과를 창설하고 역량을 갖춘 사회복지 전문가와 아동 상담과 양육을 돕는 아동 전문가 교육에 힘쓰고 있다.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은 중앙대학교 부설 기관으로 총 140학점 중 84학점을 본원에서 취득하고 학위취득 요건을 충족하면 중앙대학교 총장명의의 학사학위를 수여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성적을 보지 않고 오직 담당 교수와 1:1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며 중앙대학교 서울 캠퍼스 내에 위치해 있으며, 아동·사회복지학과는 3년의 커리큘럼을 통해 학위취득 시 보육교사 2급, 사회복지사 2급, 건강가정사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도서관, 체육관 등 제반시설 이용과 교내 동아리, 학생회 등 캠퍼스 활동에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부속병원 이용 시에는 의료비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현재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시모집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신입생 입학 홈페이지(http://caumecca.ca.kr/) 또는 02-3431-0022로 문의하면 1:1 상담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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