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해피 패밀리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행사는 단풍드는 멋진 가을날, 부모와 자녀가 남이섬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 학부모 40명(인솔교사 김위선, 임보배)은 남이섬 투어를 통해 자연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함께 머그컵을 만드는 공예체험과 점심(닭쌈밥)을 먹고 맛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담당 교사들은 즉석 카메라로 찍은 가족 사진을 전달하여, 오늘의 추억을 오래토록 남기도록 하였다, 또한 인증샷과 함께 체험 후기를 학교 홈페이지에 올린 베스트 커플 우수작은 추후에 상품을 수여하기로 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3-3 조혜민 학생은 “아버지와 함께 할 시간이 없어 대화가 부족했는데, 이런 기회에 멋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장소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져서 학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부흥중은 이 후에도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해피프로젝트(생일축하, 시험격려 이벤트)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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