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이 항생제 요양급여적정성 평가에서 상위 97%이상인 최우수 평가로 1등급을 유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위수술, 심장수술 및 개두술 등 11개 수술에 대해 항생제 사용의 오남용을 개선하고,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고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평가결과를 지난 28일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은 고관절치환술, 슬관절치환술, 자궁적출술, 개두술, 전립선절제술, 녹내장 수술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총 11개 분야 종합지표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종합점수 99.5점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1등급을 받아냈다.
세브란스병원의 이번 종합점수 99.5점은 동일종별 상급종합병원의 평균 95.8점은 물론 상위 20%의 평균인 98.1점을 훨씬 웃도는 높은 성적이다. 특히 국내 최고 의료기관으로 손꼽히는 소위 빅5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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