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가 지난 28일(월) 본관 싹갤럭시홀에서 ‘제5회 서울종합예술학교 전국음악콩쿠르 시상식 및 대상 수상자 음악회’를 가졌다.
학교 음악예술학부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초.중.고등부를 대상으로 피아노, 현악. 관악, 성악부문으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총 323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상금 200만원과 입학시 2년 전액 장학금이 주어진 부문별 대상자로는 피아노 부문 이새범(서울예고 3년), 성악 부문 이장기(오산고 3년), 관현악 부문 김다빈(선화예고 2년) 등이 각각 수상했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전국음악콩쿠르는 2009년 이래 매년 개최해왔으며, 특히 3회 대상 수상자 우다솜은 이 학교 음악예술학부 피아노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아시아 청소년 음악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 특별상, 제13회 아시아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쿠르 장려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피아노 유망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