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학교, 2학기 장학금 409명 총 6억2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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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학교, 2학기 장학금 409명 총 6억2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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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빛낸 재학생 특별 장학생으로 선발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가 최근 본관 싹아리랑홀에서 2013년 2학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특별, 성적우수, 근로장학 등에 걸쳐 총 409명에게 6억2천만원의 장학금 증서를 전달했다.

특별 장학생 중에는 도전슈퍼모델코리아3에서 3위로 입상한 여연희(패션모델 11학번)와 대구뮤지컬페스티벌 본선에 오른 뮤지컬 ‘피핀의 주인공 정민영(연기 11학번)이 포함되어 있다.

이외 고양전국국악대회에서 문화관광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소라(한국무용 11학번), 그리스헬라스국제무용콩쿠르 3위와 부산MBC무용콩쿠르 문화관광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양진형(현대무용 10학번) 등도 학교를 빛낸 재학생으로 특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서울종합예술학교 관계자는 “최근 각종 오디션과 다양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 재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외부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학교 정책에 따라 특별 장학생 비율을 늘리고 있다”며 덧붙였다.

한편 이 학교는 1학기에는 총 474명에게 7억9천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여 2013년 장학금 수혜자는 883명, 총 14억1천만원을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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