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EK티쳐 장학생들에게 직접 상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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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EK티쳐 장학생들에게 직접 상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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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서 늦은 나이에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돼

 

24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EK티쳐 본원에서 원장 이순재는 성적우수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품권을 직접 수여했다.

성적 우수자는 EK티쳐 한국어교사원격평생교육원에서 한국어교원과정을 공부한 학생 2명, EK티쳐 서울디지털캠퍼스의 상담 지도사 교육 과정을 공부한 학생 4명으로 모두 30대 이상이었으며 “EK티쳐에서 공부하면서 늦은 나이에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평생교육이란 개념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라고 상장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EK티쳐 이순재 원장은 축사에서 “한국어가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있는데 홍보대사는 물론이고 학생들의 열정이 큰 몫을 차지한다. 한국어교사가 되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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